어렵게 어렵게 미국을 갔다왔습니다.! ^^;
군대와 학교 때문에 미루다가 방학에
겨우 시간을 냈답니다..
2주간의 여행! 1주는 패키지로 다른 일행들과 다니고
1주는
Rico네 집에서 머물렀지요..(고마운 녀석! Thank you, Rico!)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국립공원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곳인 듯...
괜히 쓰레기 잘못
버리거나 노상방료하다가 Ranger에게 걸리면 벌금형!
-_-; 무시라... 관리가 참 철저하죠.
나무가 쓰러지거나 산불이 난 흔적들도
그대로 방치해 두더군요. 인상적인 곳이었습니다.

Las
Vegas에서! 분수쇼! 흠... 에펠탑은 왜 여기다 만들어놓은거야..-_-;; 그나저나 Las
Vegas는 정말..정말 더웠답니다.

Palace
of fine arts에서 한방! 정말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미국에선 여기가 바로 대표적인
신혼여행지래요. Palace자체도 멋있지만 주위의 예쁜집들이 더 기억이 남은곳!

Rico의
집에서! 이녀석 밴드를 해서 집에 드럼을! 덕분에 드럼채도 만져봤답니다.. ^^;

USC의
마스코트래요. 이 사람이 trojan인 듯...

Rico와
함께 한방! USC의 Levy library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