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에 입학을 했읍니다...
상당히 다른 분위기와 환경.. 적응하는데는 또다시 시간이 걸리겠지요.
사랑한것은 빨리 사라져가고, 새로운것은 익숙해지기 힘들다는
평범한 진리가 또다시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인적은 그리 많지 않지만, 조용하고 무엇인가에 집중하기에는
좋은곳인것 같네요. 자 이제 또 무엇인가에 미쳐볼 때인가봅니다.

 

 


 


이제 겨우 일주일인데...100년만의 폭설을 벌써 만나다니!! -_-;
전국 곳곳에서 난리가 났던 이날. 캠퍼스는 하얗게 변해버렸읍니다.
이곳의 설경은 상당히 볼만하군요. 눈사람이라는 아이템이 재미없었는지..
이글루를 만들더군요..-_-;; 덕분에 발은 묶여서 이곳에서 주말을 보내네요.

 


3월 5일 100년만의 폭설이라는 50cm의 눈이 캠퍼스를 덮어버렸읍니다.
덕분에 캠퍼스는 장관을 연출했네요.. http://dica.kaist.ac.kr에서 퍼왔읍니다
이 동네는 평소엔 별로 볼거없지만 눈에 쌓이면 볼만하군요!
특히 이런 기록적인 폭설에서는 말이죠...


By albireo

 


By albireo

 


By albireo

 


By albireo

 


By albireo

 


By 백승진

 


By 백승진

 


By 빽가 님

 


By 빽가 님

 


By 빽가 님

 


By 빽가 님

 


By 그리조은 님

 


By 그리조은 님

 


By 그리조은 님

 


By 그리조은 님

 


By 그리조은 님

 


By 네지아 님

 


By 표 님

 


By 표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