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2월 23일..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읍니다.
어떻게 들어왔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혼란스러운 시절의 상흔이
아직 남아있는듯한데, 벌써 졸업이라는군요.
한편에서는 졸업을 하고 떠나는 사람이 있지만,
또 반대편으로는 신입생 OT가 한창이더군요.
삶의 cycle은 이제 떠나야한다고 말하는것이죠...
떠나고 싶지 않아도, 두려워도 항상 떠나야할때에는 떠나야하니까...
즐거운 졸업식이었읍니다. 익숙한 공간과 사람들이 있었으니까요.
앞으로도 이들을 다시 볼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자, 이제 또 다른 시작으로...




 


우리반 99학번 후배들과 그리고 동기들과 함께.. ^^; 자랑스러운 졸업증서를 들고!
(근데 누구꺼였더라?? -_-;;)

 

 


춘호와 민구와 함께..
자, 앞으로의 미래가 어찌될지... ^^; 과연!!
춘호는 이제 나와 룸메이트가 될터인데.. 이봐, 잘 보이라구..^^;

 

 


으흐... 이렇게 당할줄이야... 뭐 나쁘지는 않군요. ^^
졸업생들은 모두 당했다는... ^^; 근데 내 발에 누군가 채이던데...

 

 


주성이가 좀 힘들었을텐데... ^^;
성진이와 대은이도 고맙다. 받쳐주느라.. ^^;

 


자, 우리반의 알만한 사람들은 웬만큼 다 모인것 같군요.
자, 웃어요!!. -_-; 음. 근데 사진이 너무 많아서 어디를 봐야할지
시선처리가 곤란했다는...-_-+


 

 


선수가 찍어준 사진. 나쁘지 않군! ^^;
학사모와 옷은 혜승이것을 뺏어서 입었다는..-_-;;
이거 학사랑 석사 너무 차별하는거 아냐! ^^;

 

 

 


학사모의 술도 제대로 살아있고, ^^;
주황색 띠도 있다니! ^^; 학사모랑 옷은 박스안에 던져져있던데..T_T
어쩔수 없지.. 뺏어 입는닷...^^;
뭐 불만있남??

 

 

 


이 사진들은.. 백주년 기념관 옆의 옜날집-_-;; 에서 찍었음.
있다는것만 알았지 제대로 가보지는 않았는데 사진찍는 무대로는
훌륭하군! ^^; (광혜원이었던가??)

 

 

 


자, 이제 마지막. 끝이닷. 쫑!